지는 경기에서 투지가 느껴지면 이상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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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연습 좀 더 하고 이런말해도 좋을거 같은데... 음소거 공해라고 까지 들리는... 김상훈이 그리워지는 시점인데 말입니다. 말입니다! 지는경기, 경기력이 안올라온 시합에서 지고 투지가 안보인다는 말은 어찌보면 당연한겁니다. 부디 방송활동에 매진할거면 일단 하이톤은 고칠 수 없는 문제이니 자신의 강점이었던 선구안이니 공을 고르는 방법, 투수와의 카운트 싸움등을 이야기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요. 못하는 집구석에 못한다고 하는 말은 아무나 다 할수 있는 이야기니까요. 그리고 채태인의 에러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데 낮경기면 에러 발생률이 밤경기보다 아무래도 높습니다. 투수가 시간을 끌면 더더욱 그렇고 말이죠.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필요이상으로 선수단 흔들기, 감독 흔들기가 짙어져가는데 그다지 좋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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