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협재 바다에서 석양을 봤다. 실은 석양 보다 보말 따다 그랬지만... 딸들이 보말 따고 있으니 옆에서 더 열심히 따던 아빠. 혐재 바다는 보고 보고 또 봐도 좋다. 내 진짜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