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Youth, 2016

소요소요|2016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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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Youth, 2016

유스 Youth, 2016

소요소요|2016년 8월 4일

벼르고 벼르다 유스를 봤다.되게 뜬금없지만 레이첼 와이즈 직업이 좀 부러웠음 (한 명만 케어하면 되자나.. 게다가 갑이 아버지..생각해보니 그렇게 부러워 할만한건 아니네ㅋㅋ)여튼 이 감독 영화는 항상 뭔가 부족하지만 결국 꼭 보게 될 것 같다. ㅎ + 기억에 남는 대사들 좋은 우정은 서로 좋은 것만 얘기하는 거야 책임을 느끼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고요. 그러니 걱정할 이유가 없죠. 뭔가 알게된 게 있어. 사람들은 예쁘거나 못생겼다는 것 말야. 그 중간에 있는 사람은 그저 귀여운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