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 슬램존을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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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 슬램존을 보고 왔습니다.

모처럼의 휴일인데 이렇다할 할일없이 집안에만 있었는데 때마침 PLA에서 슬램존 이벤트를 검암역에서 한다는 소식을 보고 검암역으로 갔습니다. 검암역이 유동인구가 그렇게 많은 곳은 아닌편인데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숫자의 사람들이 경기를 관람하면서 기술들이 나올때마다 감탄을 하고 박수를 치며 호응해주더군요. 아무튼 PLA 슬램존은 오랜만에 보는지라 흥미롭게 잘 보고 왔습니다. 젠트라는 오늘도 재수없는 비호감의 진수를 보여줬고 김두훈의 악역연기는 언제봐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습니다 사진은 너무 많은지라 포토로그에 한번에 몰아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