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die for (1995)
Post
원문 보기 →
To die for (1995)
신인티 갓 벗은 니콜 키드먼의 신경질적이고도 어딘지 기묘한 매력이 최고로 잘 살아있는 영화. 이거 처음 봤을때가 중학생 때였나 그런데 되게 무서웠음... 얼마전에 다시 받아서 보다가, (처음 봤을때처럼 무섭진 않았음ㅋㅋ) 옷을 하도 여러번 갈아입고 나오길래 캡쳐캡쳐. 치아교정도 안되있고 지금보단 당연히 촌스럽지만 그래도 참 아름다우십니다 여신님. 저 연두색 앙고라 니트에 체크무늬 바지는 정말 예뻐. 왠지 가인이 '피어나' 무대할 때 입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