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die for (1995)

quite quiet queer queen |2013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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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ie for (1995)

To die for (1995)

quite quiet queer queen |2013년 1월 13일

신인티 갓 벗은 니콜 키드먼의 신경질적이고도 어딘지 기묘한 매력이 최고로 잘 살아있는 영화. 이거 처음 봤을때가 중학생 때였나 그런데 되게 무서웠음... 얼마전에 다시 받아서 보다가, (처음 봤을때처럼 무섭진 않았음ㅋㅋ) 옷을 하도 여러번 갈아입고 나오길래 캡쳐캡쳐. 치아교정도 안되있고 지금보단 당연히 촌스럽지만 그래도 참 아름다우십니다 여신님. 저 연두색 앙고라 니트에 체크무늬 바지는 정말 예뻐. 왠지 가인이 '피어나' 무대할 때 입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