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사는가? / 나카야마 미호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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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사는가? / 나카야마 미호의 죽음
부정, 분노, 협상, 우울, 수용라고 부르는 분노의 5단계 이론이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이자 죽음학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한 말입니다. 그녀의 책은 우리나라에서는 '인생수업'이 알려져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에 따르면 죽기 전에 사람은 두 가지를 후회합니다. 한 가지는 이럴 줄 알았으면 이것저것 다 해볼 걸입니다. 여러 이유로 해보고 싶은 것을 안 한 것을 후회하는 것이지요. 또 한 가지는 누군가를 미워하고 증오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죽을 때가 되니 아무 것도 아닌 것을 그때는 왜 이렇게 분노하고 미워하며 살았는지 후회하는 것입니다. 용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이지요. 지도자가 누군가를 반국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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