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소고

이천수 소고

1. 재능은 좋다. 정말 좋다. 내가 한눈에 반했다. 난 이천수가 고등학교때 뛰는 걸 보고 숑가버려가지고 말이지... [라이벡과 사랑에 빠진 폴 헤이먼의 이 눈빛...그대로였단 말이다. 나라는 축구팬을 숑가버리게 만든 이천수의 위엄이란...쩔었지...나쁜남자 이천수...그런지라 2006년에 라디오 인터뷰에서는 저 왼쪽의 커티스 엑슬이 되어버린게 박주영이었...] [폴 헤이먼의 사진을 쓴 이유 1. 외모가 좀 닯아서. 2. 좋아하는 업계인] 2. 내가 이천수 보려고 Euro2000 보러갔을 때. 저~어기 머나먼 다리의 아른햄 까지 갔었다는거. 당시 허정무의 올림픽 팀의 캠프가 아른햄 옆의 모 스포츠빌리지(진짜 쬐꼬만 타운이었음)에서 있었걸랑. 거기까지 갔을 때 마침 수원의 이전 단장이신 윤성규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