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 혼자 겁을 먹고 발화 후 강판. 점수를 주는 다양한 방법. 하지만 아무도 홍성흔이 그랜드슬램을 칠줄은 아무도 예상 못한 전개가 아닐까 합니다. 김현수에게 맞으면 각본대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