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퀸텟 플레이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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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퀸텟 플레이 3일차

오메가퀸텟 플레이 3일차

점점 새로운 시스템에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전투시스템 쪽이요. 그 덕분인지 처음 루즈했던 전투가 스피디해졌습니다. 그리고 어제 플레이하는 동안, 남은 두 명의 주역이 동료가 되었습니다. 쿄우카와 위의 이미지에서 린냥이.... 아니, 오토하 밑에 깔려있는 아리아가 그 캐릭터입니다. 자다깨서 매장에 나와서 쓰는 포스팅이라 정신이 없네여 여튼 4일차 플레이도 포스팅하겠습니다. 오토하의 성우는 호시조라 린의 성우인 '이이다 리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