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22)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4월 22일
Posts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22)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22)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4월 22일

(얼마전에 이온이 조금 이상해진 후에... 말투가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묘하게 상냥해요) 이온 : 앗, 어서오세요 이온 : 이렇게, 누군가를 마중하는게 굉장히 기쁘게 생각되 이온 : 혼자가 아니구나, 라고 실감할 수 있어서 일까? 이온 : 당신이 봐주고 있으면, 힘내서 굉장한 물건을 만들지 않으면, 이란 기분이 된다 이온 : .....하지만, 너무 빤히 처다보면, 두근두근해서 실패할지도 (자동인형 콘덴군) 이온 : 에헤헤, 귀엽지? 자동인형 콘덴군이야 이온 : 보통의 인형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실은 비밀이 있어 이온 : 무려 이아이는..... 콘덴서로 쓸 수 있다고! 이온 : 그러니까 이름도 알기 쉽게, 콘덴군으로 했어 이온 : 하지만, 외형은 이렇게 귀엽지만 굉장히 부지런하다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