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기상캐스터, 김동완의 날씨송 / 프랭크 밀스, The Happy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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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기상캐스터, 김동완의 날씨송 / 프랭크 밀스, The Happy Song
김동완 전 기상캐스터가 89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저때는 김동완 통보위원이 종이에 일기도를 직접 그렸습니다. 당시 9시 뉴스 끝나고 날씨 시작할 때 잊을 수 없는 로고송이 있는데 바로 프랭크 밀스(Frank Mills)의 'The Happy Song'입니다. 프랭크 밀스는 캐나다 출신 피아니스트로 이지리스닝 계열의 선구자 역할을 했습니다. 이후에 리차드 클레이더만, 조지 윈스톤 같은 피아니스트가 탄생하게 됩니다. 프랭크 밀스는 1971년 'Love Me, Love Me Love'가 빌보드 싱글차트 46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The Happy Song', 'Musicbox Dancer', 'Peter 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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