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자키 아야X하야시바라 메구미 네타 Mk.2

60억은 너무 많다!|2014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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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자키 아야X하야시바라 메구미 네타 Mk.2

60억은 너무 많다!|2014년 4월 13일

그러니까 이거의 후속 포스팅 프로듀서상여러분 시도니아의 기사 프레스코랍니다! 프레스코! 중요하니까 두번말함 -하트풀 시작하자마자 17살때 받았다는 회원증이랑 스티커(사연채택자에게 주는 물건들)와 공개녹음 낙선 엽서를 꺼내는 스자키 아야(27)씨, 라디오는 중1때부터 들었다고.-만면의 웃음을 숨길 수 없는 녹음 전날 잠을 못잔 스자키 아야(27)씨-남동생과 샤이닝 티어즈(호시 소이치로가 부른 샤이닝 티어즈의 주제곡)를 열창하는 스자키 아야(27)씨-최초로 혼자서 고향(이시카와)현 밖에 나가본게 TBN의 공개녹음이었던 스자키 아야(27)씨, 이걸 위해서 심야버스를 타고 새벽 6시에 신주쿠역에 도착했다고 함.(장소가 신키바코스트+시기가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임신했을때라고 하니 2004.3.27 600회 공개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