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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3) - 플라워
★★★★ - 1) 이탈리아 애들은 여자나 남자나 다 잘생긴 듯 하다. 2) 이탈리아 소년원인지 교도소인지 왜 저따구로 만들어 놓는 지 모르겠다. 소년원에서 사복입고 돌아다니면서 담배피고 외출도 가능하고 연말파티도 하고 암튼 그냥 못나가는 기숙학교 느낌. 3) 중반부는 좀 지루하지만 마지막에 훅 오는 느낌이 있다. 특히 마지막에 여주가 기차타고 남주 만나러 갈때 표정이 압권. 4)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