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15화

빙과 15화

이 무슨 먹이 주기를 기다리는 강아지도 아니고... 학교 축제의 둘째날이 지나가는 가운데 드디어 사건과 맞닥뜨린 고전부, 그 전까지의 유유자적(?)함을 뒤로 하고 비로소 본격적이라는 느낌을 주는 전개에 들어섰는데요... 그 과정에서 어떻게든 치탄다엘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는 오레키 군의 모습을 보노라면... -┌ 한편, 본격 전개에 접어들었음에도 고전부 본래의 활동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다음 화에서 이번 학원 축제 이벤트를 끝낼 것 같은데 이 두 흐름을 어떻게 끝까지 끌고 갈지가 관건이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번 화의 치탄다엘은 여전히 활발한 모습이었는데요... 이번 화에서는 짧게나마 이리스 선배도 나오신 고로 그 포스가 압도적이지는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