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_08_361] 천년고찰 금산사를 품은 모악산_'17.4

풍달이 窓 |2017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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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08_361] 천년고찰 금산사를 품은 모악산_'17.4

[17_08_361] 천년고찰 금산사를 품은 모악산_'17.4

풍달이 窓 |2017년 5월 1일

지난 경주 남산 산행후거의 1달만의 산행이다.100대 명산이 몇개 남지를 않았다. 올해는 마무리를 해야겠다. 다행히 모악산가는 산악회가 있었다.올해는 동유럽 여행으로 변변한 벚꽃구경을 못했었는데... 비가 온다는 예보가 더위를 걱정해야하는 날씨로 바뀌었다. 다행이다입구에 내리니 철지난 벚꽃비가 내린다. 명당자리 때문에 유명해졌다는 모악산작가 육관 손석우의 '터'에 전국에서 제일이라는 명당터가 여기에 있단다'전주김씨시묘'자리김일성 일가라 한다. 일부러 찾아가 봤는데 별달라 보이지는 않았다 진달래꽃이 소박하게 피어 있었다.'금산사 주차장' 이정표만 보다가 금산사를 못볼뻔 했다.위에서 지나친것 같아서 다시 돌아갔는데천만다행이었다. 산보다는 그 아래에 위치한 천년고찰 백제시대에 세워졌다는 '금산사'가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