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한 건 알고 입 털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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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한 건 알고 입 털면 좋겠는데
싸우다가 뺄 수가 없어서 싸우다 죽었더니 자주포가 나를 못 믿네 더러워서 못하네 라면서 입털고 침수로 자살. 근데 믿네 마네 입은 털었는데 이 판에서 한 발도 맞춘 게 없음 ^오^ 1발도 못 맞춘 자주를 내가 왜 믿냐, 죽기 직전에 떨어진 자주포탄도 옆으로 세던데.

싸우다가 뺄 수가 없어서 싸우다 죽었더니 자주포가 나를 못 믿네 더러워서 못하네 라면서 입털고 침수로 자살. 근데 믿네 마네 입은 털었는데 이 판에서 한 발도 맞춘 게 없음 ^오^ 1발도 못 맞춘 자주를 내가 왜 믿냐, 죽기 직전에 떨어진 자주포탄도 옆으로 세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