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피에타

그간 김기덕 감독님의 행보를 보면 그닥 충격적이지도 불편하지도 않은 작품이었는데, 왜들 그렇게 난리들인지.. 황금사자상 수상할 정도까지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별로 강력한 후보군들이 없었던것 같기도 하고.. 뜬금없이 왠 여자가 엄마라고 찾아오면, 유전자검사를 우선 해봐야할거 아니냐고 ~ ㅠ.ㅠ 아주 기본적인 설정부터 공감이 안돼버리니 원.. 나머지 것들도 다 비현실적으로 비춰진다. anyway, 김기덕 감독님의 최고의 작품은 역시..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인듯.. 개인적으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