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기파랑가

흐느끼며 바라보매 SNS 쓰던 온라인이 비밀계정 알려져 트위터 떠나간 언저리에 엄중 경고 가른 잔디가에 기파랑의 모습과도 같은 잔디여. 상암동 잔디벌에서 홍이 지니시던 마음의 끝을 좇고 있노라. 아아 무나무 가지가 높아 비난도 덮지 못할 고깔이여. 아아 고전은 역시 어려워요. 고전공부는 역시 더 해야 하네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