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_31_345] 억새의 향연 몰운(지억)산~민둥산(1,119m)_'16.10

풍달이 窓 |201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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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_31_345] 억새의 향연 몰운(지억)산~민둥산(1,119m)_'16.10

[16_31_345] 억새의 향연 몰운(지억)산~민둥산(1,119m)_'16.10

풍달이 窓 |2016년 10월 14일

100대 명산인데왠지 일부러 가기에는 애매하여 미루었던 민둥산억새 축제 및 10.3 마라톤때문에 무리하면 안되는 상황이어서딱이다 싶어서 길을 나섰다.남쪽지방에는 태풍이 온다는데 비가 내리지 않기를 기원하면서 ^^ 강원도가는 길은 단풍은 아니어도 가을임을 느끼게에 충분했다.화암약수에 도착, 약수물 맛도 못보고곧장 산행에 오른다. 주능선까지 곧장 오르막이네땀도 흠뻑 !!!! 이때, 멀리 참나무에 하얗게 메달린게 보이는게 아닌가 !사진으로만 보아 온 '노루궁뎅이버섯'이 아닌가 ....ㅎㅎㅎ사진도 찍고. 싱싱함 그 자체였다.시간만 있으면 더 찾아 보면 여러 버섯이 있을 것 같은데발길을 재촉한다. 주능선에 오르면 지억산~민둥산 구간은 평평한 길이라 생각해도 좋다.이름은 알수 없으나, 바닥에 피어오른 버섯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