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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간단 감상
뭐랄까, 나는 자유의 날개 캠페인을 깬 이래로 RTS의 싱글 플레이가 이것 이상으로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과연 나올 수 있을지가 의문이었는데 막상 군심을 다 끝내고 나니 자날 싱글이 오징어로 보이더군여. 자날에 도입된 여러가지 요소들을(미션 보너스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얻는 포인트로 부대 강화라던가 양자택일 방식의 선택적 기술개발 등) 성공적으로 계승한 것과 동시에 미션 구성과 연출 수준을 개선함으로써 자날과의 차별화에 성공한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간단 감상이니 장단점으로 감상을 정리해볼까요. 장점 : 1. 자유의 날개 캠페인 특징의 성공적 계승(부대 강화 과정을 흥미롭게 바꾸고 미리 사용해 볼 기회를 줌으로써 유저 편의 도모) 2. 사라 케리건이라는 영웅 캐릭터를 통한 육성 요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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