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 커발의 숙청 2호, 3호, 3호 개량형의 장엄한 기록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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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커발의 숙청 2호, 3호, 3호 개량형의 장엄한 기록

주체 커발의 숙청 2호, 3호, 3호 개량형의 장엄한 기록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5월 3일

숙청 2호의 자랑스러운 모습 1호기로부터 변경된 점은 1. 비행안정성을 위해서 카나드익을 설치 2. 비행안정성을 위해서 SAS(지정된 방향으로의 비행지향성을 높여주는 모듈) 설치 3. 비행지속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연료포드 추가설치 4. 사령선의 분리를 위해 디커플러 설치 그리고... 발싸!!! 태양을 향해 자랑스럽게 뻗어나가는 DPRK(Democratic Republic People's of Kerbal)의 숙청 2호 딱히 지정궤도가 없이 일단 대기권을 탈출하는게 목표였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모든 것이 순조로운줄 알았으나 1단 로켓의 연소 완료! 분리! 2단 로켓 분리! 미친 왜 니멋대로 분리되고 난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