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수] 물론안되겠지만... 정훈X동비

아주솔직한거짓말|201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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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수] 물론안되겠지만... 정훈X동비

[우결수] 물론안되겠지만... 정훈X동비

아주솔직한거짓말|2012년 11월 28일

동비너무예쁘다ㅠㅠ한그루라는 이름보다 동비란 이름이 더 익숙하다. (한그루가 누군지 우결수보고 앎;) 우결수에서 제일 맘에드는 캐릭터.좋아하는 거 당당하게 표현하고 힘들때 힘들어 할줄도 알고, 힘들다고 말할줄도 알고다른사람에게 기댈줄도 알고, 도와줄줄도 알고더블 핵폭탄 겪었을때도 꿋꿋하게 이겨낼줄알고... 그리고 예뻐ㅋ 그런 동비가 어제 결국 정훈이랑 잤다.말그대로 정말 잠만 잠;;혜윤이 입장에서보면 정말 난리날 일이었지만 동비입장에선 기댈 '사람'(남자 아니고)이 필요했던거고, 정훈이는 '친구'로 동비가 걱정되서 찾아간거니까.동비는 큰개가 필요하다고 했다.때로는 언어로 된 위로보다, 동물적 위로가 더 필요할때가 있다. 정훈과 동비의 관계가 너무 살갑고 편해서, 그리고 동시에 서로에 대해 어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