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쉬 Trash

심심풀이 땅콩|2015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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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쉬 Trash

심심풀이 땅콩|2015년 5월 15일

쓰레기장에서 쓰레기를 주워 생활하는 사람들. 그중 라파엘이라는 아이는 쓰레기더미에서 지갑을 발견한다. 몇일 뒤 지갑을 찾으면 많은 보상금을 주겠다는 수상한 경찰의 태도에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 라파엘은 친구들과 함께 지갑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1. 영화를 보기전에 줄거리만보고 '시티 오브 갓'이 생각나는것은 어쩔수 없었다. 처음 그영화를봤을 때 느꼈던 충격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무거운 마음으로 관람했는데 워킹타이틀이 제작한 영화라서 그런진 몰라도 잔인한장면도 없고 판타지라고 해도 무방할정도인 해피엔딩으로 영화가 끝이나서 마음이 가벼워졌다. 비슷한 느낌의 영화로 '시티 오브 갓' 보다는 '슬럼독 밀리네어'가 적절할 듯 싶다. 2. 영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생각할거리가 많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