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일상_ 알고 싶지 않았던 너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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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일상_ 알고 싶지 않았던 너의 이름은...
벌써 한달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 일기는 원래 몰아써야 맛인데 이번엔 그래도 한 주 하나씩 도전에 성공했다 👏셀 프 칭 찬👏 하여간 이번 주도 어김없이 노잼 일상은 똑같고 추가로 조금 아팠던 일상이었음 겪고 싶지 않은 고통의 연속이었다 일단 한주의 시작은 치느님으로 시장통 닭은 카레맛이 너무 많이 나서 별론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먹어야 함😢 코노생기고 첨가봄ㅋㅋ 생각해 보니 노래방 자체가 5년 만인가... 근데 나는 그냥 1절만 부를 수 있는 보통 노 래 방이 더 좋다 그리고 나는 금영판데 태진만 있다니😡 아침에 눈떴는데 테이블에 가지런히 놓여있던 돈들 용돈 주는 거냐 물었더니 내가 세탁기에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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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별채 ♪ 잔칫상 코스 후기, 주차
오랜만에 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방문! 한국적인 정취가 참 예쁘죠 >_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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