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하, 찬비,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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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하, 찬비, 1978
4~5년 전만해도 방송에서 이 노래를 소개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분위기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윤정하는 하수영, 최백호와 함께 부산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던 가수지망생이었으며 뮤지컬배우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했습니다. 1976년 최백호의 데뷔음반에 이름을 넣을 수 있었으나 최백호의 만 히트하자 다시 하수영의 도움으로 1978년 서라벌레코드를 통해 독집음반을 발표했습니다. 부산 사투리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며 히트곡을 간절히 원했던 윤정하는 다행히 하수영 작사, 작곡의 가 인기를 얻으면서 안도했습니다. 이 노래는 하수영의 발표한 <아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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