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은 알아서 몸 사려가면서 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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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은 알아서 몸 사려가면서 하라냥~~

모든거에 다 해당하는거지만 나이를 먹는 만큼 경험이 쌓이고 책임감이 늘어가면서 이 책임감이라는게 얼마나 무거운건지 몸이 먼저 익혀버린다. 머리로 생각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인다랄까... 그래서 앵간하면 몸사려가면서 하게 된다. 아 솔직히 이번 란마츠도 엄청나게 걱정이 된다냥~ (일단 토요일에 가보고 현장상황을 본 뒤에 일요일의 행동양식을 정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