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0120

대관 사정으로 시간대 변경 이후로 나오는 멤버는 오늘까진 4인 고정입니다. 인적 구성은 변해도 숫자는 변함 없습니다. 아무래도 일요일 일찍 일어나기는 쉽지 않고 또 개인 사정이 겹치는 멤버들도 있지요. 지난주에는 프리 플레이에서 잘 했다고 생각했으나 여러가지 문제들이 지적되었지요. 직선적인 보법이나 너무 내려베기만 선호하고 다양한 가드에서 나오는 전술적 이점을 활용하기보다는 베기를 베기로 차단하는 데에만 신경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베기를 베기로 차단한 다음 달려들어 상대 칼을 잡고 퍼멀어택이나 격투로 승부를 보려는 행동도 언급이 되었죠. 이 부분은 저도 이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점이라, 이번에는 달려들지 않고 칼날로 승부를 보는 것을 의식적으로 추구했었죠. 몸에 배인 버릇이란게 특히나 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