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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올란도 방문 감상 몇 가지
그냥 생각나는 것 몇 가지만. 1. 이 지역은 UBER나 LYFT 등 대안택시(이거 공유경제 아니다)가 어마어마하게 싸다. 숙소에서 올란도 공항까지 13마일 = 약 20킬로미터의 요금이 $16 나왔다. 우리 돈 2만원이라고 생각해도 싸고, 미국 택시비 비교하면 1/3 정도나 될까 싶다. 올랜도의 우버와 리프트의 가격은 정말 죽을 정도로 싸다. 물론 죽는 건 승객이 아니라 기사다;;; 근데 막상 기사들도 그렇게 죽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2. 미국에 와보면 거리에 장애인이 많다. 눈치가 심히 부족한 사람도 얼마간 생활하면 미국에 장애인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여건이 잘 되어 있어서 장애인이 집에만 있지 않고 돌아다닌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대중교통수단이 알뜰하게 장애인을 챙겨주고 다른 승객이 기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