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하코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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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11월이 가기 전에는 사진을 올려야 할 것 같은 수수께끼의 사명감에 사로잡혀 사진을 올립니다. 다음 달엔 하코다테 안가니까 돈이 굳는다제!! 출발 전에 텐동 세트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거거든. 아 라오진에서 포츈은 딱히 키우지 않고 있습니다. 미나미 치토세역 대합실에서 슈퍼 호쿠토 24호를 기다리는 중. 이때까지만 해도 음료수 사둘거라는 후회를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슈퍼 호쿠토에는 차내 판매도, 자판기도 없는 관계로 도중에 목이 말라도 구원의 방법이 없습니다.혹시라도 타실 분들이 계시다면 음료수 정도는 미리 챙겨가시길 추천. 우선 밤에 도착한 관계로, 일단 잠을 푹 자고 다음날 아침부터 일정 시작. 이쪽은 여친님이 드신 카레 라이스.전 아침 시장 덮밥 세트를 주문.가운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