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킹스 스피치
다른 건 둘째치고.... 현 자국 왕의 부왕을 말더듬이에 열등감 쩔고 심지어 자신을 엉터리 꼭두각시 수준으로 비하하며 언어교정 받는데 욕이나 하고 왕위 물려받는 자리에 나설 때 불안하게 어슬렁거리는 불안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왕으로서 아니 그 이전에 귀족으로서의 품위라고는 0.001%도 없어 보이 는 소위 말하는 찌질이로 묘사하는 영국인들의 정신상태는 대체 어떤 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마지막에는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찾고 전시 연설에 성공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을 비참할 정도로 비하하는 모습은 왕의 모습이라고 보기에도 민망할 지 경입니다. 이런 식의 영화를 일본에서 현 일왕가를 배경으로 만들면 우익 정도가 아니라 민 주, 자민당이 달려와서 막을 거라는 데 한표 겁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