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톳큐오의 생겨먹은 꼬락서니가 이상한건 문제가 아닙니다. 이 녀석의 진짜 문제는 합체 변형에 있습니다 합체를위해 열차 다섯대가 일렬종대로 쭉 선다음 1호기 열차의 절반이 발딱 섭니다. 발딱선부위가 그대로 가슴부위로 접혀서 변신 끗. 즉 제츠린오 톳큐오는 적과 싸울때 고간을 발딱 새운 상태로 싸운다 이겁니다. 선 모습으로 보니까 더 위험하내요 이거 소년 나의 겔럭티카 버스터를 봐줘 이 녀석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