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21202

관절부위에 대해서만큼은 방호가 확실해야 합니다. 지난주에 오른쪽 무릎에 A&A페더로 강타당했지만 당장 별로 아프지 않아서 과연 페더슈베르트가 있기에 15~16세기 롱소드 검술에서 아무런 방호구가 없이 가능했다고 생각할 정도였는데, 막상 다음날부터 통증이 생겨서 일주일 내내 통증이 지속되어 관절보호는 반드시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되더군요. 오늘도 잠깐 노장갑 노마스크 프리 플레이를 가볍게 수행했는데 첫타부터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무릎에 타격을 받아서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왼쪽 무릎은 금방 통증이 사라졌지만 오른쪽 팔꿈치는 지금도 아프네요. 상대가 저를 자유롭게 공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도 엘보우&니패드는 얼른 장만해야겠습니다. 인라인 용으로 가장 싼걸로 충분할 겁니다. 박제후햏이 몇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