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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소닉(2016)
원래는 진짜 아주 완전 긴 감상에 맨체스터의 경제 상황과 영국 정책 같은 걸 찾아가면서 장문의 글을 썼는데그런 식으로는 도저히 영화관에 가기 전까지 안 끝날 것 같아서 다 빼고 짧게 씀.참고로 읽을 만한 책은 오언 존스의 차브 추천(맨체스터 얘기 같은거 안 나옴) 영화를 보기 전에 내 컴퓨터에 있었던 오아시스의 노래는 돈 룩 백 인 앵거, 원더월, 마스터 플랜이었다. 노래는 알지만 파일이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심지어 모닝글로리 씨디도 있었음. 씨디 잘 사지도 않는데 찾아내고 깜짝 놀람ㅋ 산 지 몇 년 안 된 것 같은데 리핑도 안함;갤러거 형제에 대해서는 누가 형이고 누가 동생인지도 모르는 정도로, 유명한 짤 정도만 알고 있어서사실 오아시스의 역사?에 대해 알고 싶어서 영화를 본 것도 있었다. 원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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