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의 경쟁작(이었던 것)들 - 2.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자정의 픽션|2020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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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의 경쟁작(이었던 것)들 - 2.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자정의 픽션|2020년 2월 15일

★★★☆ - 1) 주저리주저리 키득키득 엣헴 하다가 마지막에 '확' 해버리는 영화 2)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그니깐 진짜 자기가 맘대로 그냥 하고 싶은 말을 눈치안보고 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것도 브래드 피트랑 디카프리오를 가지고. 솔직히 타란티노는 아카데미 상 따위는 신경도 안 쓸 것 같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