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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8.04 터키10 / 5일차 그린투어1
우리가 늦게 떴으니 다음날도 늦게 떴을리는 없다...아직 7시 반인데 벌써 열기구들이 내려앉기 시작했다. 뭐어어 아쉬운대로 치즈는 괜찮은데 우유는 맛없당.. 오늘도 픽업당해 투어를 시작했다.카파도키아엔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이 있는데 오늘 하는 건 그린투어.신청은 한국어가이드로 했지만 인원이 부족하다고 영어 가이드로 강제 편입...한국어가 더 비쌌는데ㅜㅜ 일부 환불 그런거 없다.. 첫코스인 괴레메 파노라마 뭔가 역사적인 설명을 해주고 자유롭게 구경하고 사진을 찍는다. 파노라마 컷 나자르본주 장식과 함께 작은 기념품샵도 있다 다음 코스는 몇십분을 달려서 도착한 데린쿠유 지하도시 우물이란 뜻이었나? 박해를 피해 숨어 살던 곳이라 잊혀졌는데 우연히 발견했다고 한다. 비좁은 통로를 몇번이고 지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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