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무혐의' 복귀로 되돌아 본 성추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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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씨는) 4기 선배였습니다. 당시 저희한테는 상당히 높은 선배였고, '잠시 이야기하자'는데 제가 따라갔던 거예요. 제가 제 인생에서 가장 잘못했던 일이죠... 제가 어떻게 뭐 반항하고 그럴 틈도 없었어요. 제가 막 소리를 질렀거든요. 눈도 깜짝 안 하더라고요. 그 차분한 표정 있잖아요..." / (JTBC 뉴스룸, '의혹 부인' 입장 냈지만…"오달수에 성폭행도 당해", 2018-02-26) ...(전략)...엄 씨는 그곳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엄지영/연극배우 : 편하게 이야기하자는 식으로 하면서, 야 더운데 좀 씻고 이렇게 하자고 하면서 옷을 벗겨주려고 이렇게 손을, 제 몸에 손을 댔어요.] 이후 오 씨가 화장실에도 따라왔고, 엄씨는 '몸이 안좋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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