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2033- 매력적인 설정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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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2033- 매력적인 설정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메트로 2033- 매력적인 설정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12월 19일

이 시리즈에 대해서는 그냥 이름만 아는 수준이었다가 저번 E3때 메트로 엑소더스 트레일러를 보고 본격적으로 알아보게되었네요. 러시아 소설이 원작이고 인기를 끌어 여러 작가들의 수십개의 시리즈가 나온 방대한 이야기라는 것도 알게되었고 꽤나 매력적인 설정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라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게임은 콜옵식 레일슈터 형식이라 이런 설정을 많이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에도 이런 배경이 꽤나 인상적이네요. 리덕스판으로 해서 그래픽은 나쁘지않은 편이지만 황폐한 세계라 탄약을 비롯한 물자가 귀하고 전반적으로 배경이 어두워 눈이 좀 피로하군요. 총기 데미지건 체력이건 수치가 숫자나 그래프로 일정 표시가 안되어있고 굿엔딩 분기가 눈에 띄지않게 널려있고 분기를 달성해도 표시가 안나니 게임을 플레이하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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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FE 12-24mm f2.8 GM 발표

eggry.lab|2020년 7월 7일

코로나19 와중의 소니의 미러리스 신렌즈, 12-24mm f2.8 G Master가 발표됐습니다. 루머로 돌기도 했고 점점 소문이 탄탄해지고 있었기에 거의 확실하긴 했습니다. 모자랐던 건 같이 새 바디가 나오지 않을까 했던 게 나오지 않았던 거 뿐이네요. 뭐 소니 스스로 a7S III가 늦여름에 나온다 했으니 그거 전엔 나오는 게 없을 듯 합니다. 12-24mm f2.8은 이전에 없던 사양입니다. 여태껏 이 급의 렌즈 표준사양은 14-24mm f2.8이었죠. 아니면 12-24mm f4던지요. 물론 캐논엔 11-24mm f4 렌즈도 있긴 했죠. 그건 12-24/4를 약간 확장한 정도라 봐야겠죠. 여튼 소니 12-24GM이 12-24mm 화각과 f2.8 조리개를 조합한 첫 렌즈가 됐습니다.

F1 2020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결승

eggry.lab|2020년 7월 6일

코로나19로 4개월이나 밀린 F1이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개막전은 오스트리아의 레드불링. 다음 경기도 레드불링이지만 슈타이어마르크(레드불링, 스필버그가 있는 주 이름) 그랑프리라는 이름으로 합니다. 몇 달이나 더 개발할 여지가 있었던 걸 생각하면 퍼포먼스 차이는 여전합니다. 사실 테스팅을 못 하는 이상 퍼포먼스 쪽은 겨울 테스트 이후 크게 손대기 어려웠을 거라곤 생각하는데, 의외의 구석은 개막전 기준으로도 신뢰성 문제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리타이어 한 드라이버 중 신뢰성 문제인 건 절반 정도지만, 톱팀인 메르세데스도 신뢰성 차원에서 우려를 가져야 했고 레드불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메르세데스, 르노, 혼다 모두 파워트레인 측면에서 우려되는 면이 있었습니다. 오로지 페라리 파워유닛만 신뢰성

소니, a7S 마크3를 내놓을 것을 확인해주다+나의 예상

eggry.lab|2020년 6월 30일

Exclusive: Sony confirms a7S II successor this summer - "Everything is new"(DPreview) 특이하게도 DPreview와 업계에 대한 인터뷰에서 독점적으로 등장했군요. 앞쪽의 최근 나온 ZV-1에 대한 얘기나 업계 상황 같은 얘기는 빼고(솔직히 말만 거창하다고 생각합니다) a7S III 관련 내용만 일단 봅니다. a7S 마크2는 후계기는 나오기는 하나요? 아니면 S 라인은 a7 III나 a7R IV가 대신하게 되나요? 우리는 특히 프로 비디오 컨텐츠 제작자들에게 많은 요구를 받았고, 나는 알파 a7S II의 후속기가 이번 늦여름에 나올 것이라고 확인시켜 주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a7S III의 출시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체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