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2

goldbug132|2018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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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2

패딩턴 2

goldbug132|2018년 5월 22일

1편의 귀여움은 어디 안 갔다. 더 귀엽고 깜찍하게 돌아왔다. 패딩턴의 여전한 슬랩스틱 코미디는 여전히 큰 웃음을 준다. 영화에서 보여준거처럼 주변 인물들에게 사랑을 독차지하는 패딩턴은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악당으로 나오는 휴그랜트도 절대 미워할 수 없는 귀역운 악당이다. 모든게 사랑스운 패딩턴 2 보는 내내 기분 좋아진다. 추가적으로 브라운가족도 빼놓을 수 없는데 특히 샐리호킨스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은 패딩턴 못지않다. (그랜드 부다패스트 호텔의 장면과 흡사하다이 장면도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