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소요소요|2014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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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소요|2014년 3월 18일

보는 내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영화에다가 B급 스멜 느껴지게 만들려고 노력했던 것 같고 (아님 만들다보니 'B급 스멜'이 되었을수도) 정경호는 되려 이미지가 좋아짐. 뭔가 기생오라비같았는데 여기서 오히려 남자답고 웃기고 하정우스러움(?)을 느낌 여자친구 이름이 '오수영'으로 나오더라. 그땐 몰랐지. ㅎ 말이 길고 말소리가 명확하진 않았지만 꽤 재밌었다. 욕은 처음에 아이한테 할때가 대박이었고 그 다음부터는 한정된 욕(?)만 나옴. <577프로젝트>에 나왔던 배우들이 많이 출연해서 그것도 나름 추억했고. 개인적으로는 <577프로젝트>가 재밌었다. <577프로젝트>는 정말 감동할 정도였다. 완전 내 스타일의 영화임(장르는 다큐) 근데 하정우가 감독이 아니네? ㅎㅎㅎㅎ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