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20902

오늘은 늘 하던 대청중학교가 아닌 다음주 세미나를 위해 빌려둔 실내 연습실을 이용했습니다. 실제로 가본 건 처음이었는데 에어컨은 좋고 천장도 적당히 높지만 넓이는 사진으로 나온 것 보단 좁더군요. 안심하고 프리 플레이를 하려면 2팀 정도가 한계이고 긴 롱소드의 특성상 정말 자유롭게 하려면 1팀 정도? 다음주에는 존 클레멘츠를 데리고 멤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 1.0을 뛰어야 되는데 과연 12명이 다 할 수 있을지 난감해지더군요. 시간은 많이 남지 않았지만 장소에 대해서 유도리를 가지고 새롭게 고려해보자는 데에 의견이 모아질 정도였죠. 덕택에 오늘 모이면 시원한 냉방기의 힘으로 봄때처럼 ARMATURA커리큘럼을 빡세게 해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좁아서 평소와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