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의 고전 놀이 <지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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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의 고전 놀이 <지야지야>

경북 영주의 고전 놀이 <지야지야>

지야지야 어디서 잤니 부뚜막에서 잤다. 머 덮고 잤니 행주덮고 잤다 뭐 비고 잤니 밥죽(밥주걱)비고잤다. 뭐가 깨물더니 개미가 깨물더라. 뭔 피가 나더니 빨간피가 나더라 뭐째 울었니 찍찍 울었지 경북영주에서 시어머님이 가르쳐준 고전놀이. 몇명이 되었던 사진처럼 다리를 서로 모으고 하나하나 짚어가며 위의 노래를 부른다. 시형님도 놀았던걸 보면... 음.. 마지막 음절에서 걸린사람이 벌칙을 받던지 뭘 하는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