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기 4

Who moved my BB?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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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기 4

한국 여행기 4

Who moved my BB? |2013년 10월 28일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은 서머타임의 끝 이에요. 바로 오늘이 그날. 시계가 한시간 뒤로 갑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진짜 편안하게 시작 했어요. 여름이 되면 다시 빼앗길 시간이지만 오늘 만큼은 부자가 된 느낌!!!!!! 여행 가는건 좋은데 다녀오기전 준비랑 다녀와서 밀렸던 일처리 때문에 참 .... 그렇습니다 ㅜㅜ 하지만 여행은 언제나 옳아욧! 호텔 아침 식사시간을 놓쳐서 백화점 지하로 내려와서 먹은 아침 입니다. 프렌치 브랜드 뽀숑 맞나요? 음..... 뽀숑 팥빵 맛있었어요. 팥빵 아래에 깔려있는 프렌치 토스트도 엄청 맛있었습니다. 한글로 완전 귀엽게 쓰여진 이 물병 브랜드 너무 귀여워요. 항상 다른 언어로 보다 한글로 보니 새롭네요 ㅋㅋㅋㅋㅋ홍콩에서 먹어본 비프 저키 브랜드네요 ㅎㅎㅎㅎ저랑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