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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WA2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개인적인 생각.
애니메이션이 방영하게 따라 이곳에 찾아오는 이들도 많아졌으며, 또한 WA2에 대한 작품을 언급하는 경우도 많아져서 WA2를 응원하는 한명의 팬으로서 참 좋긴 합니다만, 뭐라고 할까, 요즘 접하는 사람들처럼 엄~청 크게 감동하거나 위통을 겪지 못해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다(?)라는 생각을 조금 하게 됩니다. 게임을 접하면서 위가 아프다- 겔포스는 어디에- 란 의견을 호소하면서 괴로운 이야기를 쉬지 않고 계속 읽어내는 분들도 계십니 다만, 저 같은 경우는 너무 일찍, 너무 과하게 그걸 다 겪어서인지 그렇게까지 강한 느낌이 남아 있질 않습니다 @_@; 물론 작품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는건 아니지만, 뭐라고 할까, 감동이나 그런게 조금은 줄었다? 란 느낌.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 하더라도 읽고 또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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