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 부천 개막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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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부천 개막전 다녀왔습니다.

3/23 부천 개막전 다녀왔습니다.

부천 종합운동장에 다녀왔습니다. K-리그 챌린지 사진 찍으면서 봄이 거의 다 왔다...를 느끼게 되네요. 그러나 전 이놈의 지병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뭔가 열중하게 되면 온몸에서 땀이 주르륵. 이건 겨울에 사무실에서도 그러고 한여름에 에어컨 펑펑 튼 상황에서도 그렇습니다. ...촬영할 때 몰두하면 난리나는거죠...-_-; 아마 저 보신 분들 중 직접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아무래도 작업에 열중 할 때의 그런 정도를 저의 땀나는 정도로 무슨 수치로 환산해야 할까봐요. 작은 수건 몇개를 날렸나로 정해볼까...살짝 웃으면서 고민좀 했었네요. 실제로 오늘 경기는 3월 8일, 9일과는 달리 수건 한장도 안들었거든요. 3월 8일 K리그는 수건 세장, 3월 9일 ROAD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