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6

자정의 픽션|2014년 12월 7일
Posts
2014.12.6

2014.12.6

자정의 픽션|2014년 12월 7일

★★★☆ - 1) 우주로 나가서 고생하는 영화는 피곤하다. 그래비티때도 그랬지만 보고 나서 몸이 많이 피곤했다. 보고나서 일어설 때 피곤한 정도로 따지면 그래비티>>>>>>>>인터스텔라>>>아폴로13 지구가 짱짱이다. 2) 앤 해서웨이 보다 머피가 더 예뻤다. 3) 웅장한 ost는 한스 짐머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