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n_code=#imadnews&gomb=1&fy=sk 삼가ㅜ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2년 부산에서 폴란드전을 앞두고 해운대 해변의 아침산책하실 때 우연히 뵈었었지요. 이때 저위 순진한 물음인 "today korea win?"에 "Sure!" 라고 단호하고 흔들림없는 느낌으로 말해주셨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편히ㅜ잠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