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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샤이) 15화 - 텐노지 아이의 비밀
자신을 마을에서부터 미행한 토키마루를 비검 난앵이라는 기술로 쫓아낸 아이. 하지만 목검을 휘두르는데도 상당히 벅찹니다. 일어서서 길을 재촉하려다 정신을 잃고 계단 아래로 떨어지는 아이를 다시 튀어나온 토키마루가 공주님 들기로 구하고 자신이 여기에 온 이유는 아이의 신변이 걱정되어서 데리러왔다고 밝힙니다. 닌자 마을의 공주라는 신분 때문에 과보호받는 것이 싫어서 가출한 아이는 닌자는 예로부터 사람과 세상을 지키기위해 존재하는데 왜 사람들과 동떨어진 곳에서 살아가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죠. 들고 다니는 목검이 자신의 수호검이라고 하는데 사실 목검이 아니라 '심도(마음의 칼날)'이라는 이름의 진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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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샤이) 24화 - 다시 찾은 평화, 각자의 이별
샤이의 기적으로 검은 구체가 사라지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검은 공간안에 갇힌 사람들도 의식만 잃었을 뿐이고, 구조대원들이 뒷처리를 맡는데 이들 역시 히어로로 부를 자격 있습니다. 도키는 잘도 우릴 방해했다며 몐롱과 끝장승부를 보려하지만 크흐흐가 끼어들어 공연은 다음으로 미뤄야겠다며 차원문을 열고 후퇴하려고하는데, 이대로 보내줄 수 없다는 듯 몐롱, 레이디 블랙, 스피릿이 공격하자 크흐흐가 혼자 이들을 막아내는 사이에 도키와 이노리만이라도 후퇴했고, 잠시후 히어로 3인방이 크흐흐의 신변을 구속했습니다. 아이의 등에 업힌채 깨어난 샤이에게 에비오가 도시의 상황을 전달하고, 아이는 네 덕분이라고 하지.......

SHY(샤이) 23화 - 세계를 비추는 태양
지난화에서 소가류 쌍인법 - 사라쌍수 화로 도키의 곰인형을 무력화시킨 텐노지 자매. 도키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세상에 미움만 받았다며 조금 전까지 연결점에 덧없다고 말한 네가 자신의 이해자가 될 줄 알았건만 이렇게 태세변환한 것에 실망감을 내비치지만 마이는 너와 원망은 뼈저리게 느껴지지만 원망과 분노도 연쇄로 이어질 것이라며 그것을 벗어나기위한 연결점이 너나 나처럼 누구나 이어져있을 것이라고 설득합니다. 도키가 분노하는 것만 봐도 감정이 느껴지지요. 반면 마이는 자신의 영혼을 되찾기 전만 해도 감정이 없는 죽은 눈이었으니... 그런데 비극 이야기는 재미없다며 크흐흐가 곰인형 입속에 가득 넣은 폭탄을 한꺼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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