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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공포] 쉬 크리처 (2001)
쫀득쫀득한 공포물. 세이렌도 그렇고 인어도 그렇고, 먼 옛날 사람들에게 바다는 미지의 대상이였는데. 아직도 개척못한 곳은 바다와 우주라는 사실을 보면 아직 탐험해야할 곳은 너무나 많다. 나름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출연할 뿐 아니라. 괴물 출연 또한 나쁘지 않다.
쫀득쫀득한 공포물. 세이렌도 그렇고 인어도 그렇고, 먼 옛날 사람들에게 바다는 미지의 대상이였는데. 아직도 개척못한 곳은 바다와 우주라는 사실을 보면 아직 탐험해야할 곳은 너무나 많다. 나름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출연할 뿐 아니라. 괴물 출연 또한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