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40)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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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40)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40)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6일

이온 : 낚시는 혼자서 생각을 하는 일에 어울린다고, 어딘가에서 읽은 적이 있어 이온 : 네리코상에게 부탁하면, 낚시터라던가 만들어줄려나? . . 이온 : 당신한테는 보이지 않지만, 이 단말에는 당신의 정보가 여러가지 표시되어져 있어 이온 : 하지만, 어떤게 표시되어져 있는지는 비밀이야 이온 : 무언가 있을 때, 어떻게 알고 있는지, 로 당신을 깜짝 놀라게 하고 싶으니까 . . 이온 : 요전에, 우편함에 회람판이 들어 있었어 이온 : ....누가 들고 왔을까나? 조금 무서웠어 (이온이 현재 있는 곳에는 이온과 네리코상 밖에 없습니다) 이온 : 식사 뒤에 먹는 디저트는, 한층 더 맛있게 느껴지지 이온 : 매번 먹는건 역시 몸에 나쁘지만, 무심코 손을 대게 되버리지 이온 : 단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