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PC게임을 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던 이유는

[곧 폐업할] 창고|2016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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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PC게임을 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던 이유는

[곧 폐업할] 창고|2016년 10월 4일

콘솔 게임기 구입에 대한 단상 콘솔이 귀찮아서가 아니라 PC는 교육(.)이란 명목하에 내 방으로 끌고들어갈 수 있어서 그랬던 겁니다. 게다가 게임기는 화면 끄는 것만 가능하지 알트탭이 안되잖아. 휴대용 게임기가 아닌 이상 방안에 게임기를 끌고들어가서 몰래할 수 있었던 분은 별로 없었을 걸요. 옛날에는 TV도 귀한 존재인지라 집안에 한 개 뿐이었으니까. 근데 그 것도 옛말이고, 이제는 디지털시대다보니, 게임기도 요즘 모니터에 HDMI 하나로 물려지니, 그냥 게임기 사다가 방구석에서 몰래하면 됩니다. 아니면 컴퓨터에 TV카드/캡쳐보드 달고 놀거나... 그나마 옛날에는 게임기 회사별로 게임이 달라서... 원하는 것을 하려면 기종별로 다 사야했지만, 이제는 게임들이 기본 P